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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   2020년 3월 손유희 작성자 색동지기
  작성일 : 2020-04-08
고래와 새우

            -권진영(32기-)


깊은 바다에 커다란 고래와 작은 새우가 쿵 부딛혔어요.
"새우 살려 새우 살려"
"어 어디에 있는데"
"네 콧구멍 속에"
"어?어떡하지? 내콧구멍 속에 새우가 들어갔데. 어떻게 하면 좋을까?
좋아좋아! 내가 하나 둘 셋 하면 재채기를 하는거야.
하나 둘 셋 엣취!!!!!
휴! 살았다. 새우야 잘가!"

그 다음날이었어요.
깊은 바다에 커다란 고래와 작은 새우가 또 쿵 부딛혔어요.
"새우 살려 새우 살려"
"어 어디에 있는데"
"네 엉덩이속에"
"어?어떡하지? 내엉덩이 속에 새우가 들어갔데. 어떻게 하면 좋을까?
좋아좋아! 내가 하나 둘 셋 하면 방귀를뀌는거야.
하나 둘 셋 뿌웅!"
"아휴! 살았다."
"새우야 잘가!"



어리둥절 코끼리나라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_강현숙(32기)_


어리둥절 코끼리나라 백화점에 놀러 갔더니
    어머어머어머어머
코걸이 인기가 제일 좋어요

어리둥절 펭귄나라 백화점에 놀러갔더니
    어머어머어머어머
허리띠 인기가 제일 좋아요

어리둥절 기린나라 백화점에 놀러 갔더니
    어머어머어머어머
목걸이 인기가 제일 좋아요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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